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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G Korea 2009 - 7.2(목) 전시회,공연,세미나






JW 메리어트 호텔 5층에서 한다길래 한번 다녀 왔다. 바로 집 앞이였고 무선통신에 관심이 생겼기 때문이다.

인사말 - 디지털타임즈

데일리 디지털타임즈에서 주최를 해서을 디지털데일리 양경진 대표이사가 해주셨다. 2005년에 신문이 생겼다고 했는데 몰랐다. 전자신문은 본적이 많은데 디지털타임즈는 인터넷으로 밖에 본 적이 없었다.

기조연설 - 방송통신위

방송통신위 녹색기술팀장인 김관수 팀장님께서 에서 기조 연설을 했는데 발표를 정말 잘하는 것 같아서 놀랐다. 관련기사 

-ICT(Information & Communication Technology) Korea의 성과
  지난 30년간의 한국의 ICT 시장상황을 보면 1996년에 CDMA를 최초 상용황에 성공했지만 핵심기술은 세계에 의존했고, 2007년 All IP 핵심기술인 라우터 등도 해외의존성이 있는 편이라고 했다.

-ICT 환경변화
  융합 시대의 도래가 서비스, 네트워크로 이루어 지고 있고, 기존 방송통신 서비스의 시장이 성숙된지 오래다. 그리고 ICT는 하나의 큰 생태계를 이루고 있으므로 자체의 종합적은 발전전략이 필요하다고 했다.

-방통위의 역할

-방송통신서비스 정책 방향
  IP TV에 민원처리를 가능하게 하는 등의 서비스 활성화, 네트워크의 고도화. 콘텐츠 개발 촉진

-방송통신 R&D 정책방향
 10년 전에는 선진국 들의 기술을 따라가기 바빴기 때문에 대상기술의 선택의 문제 였다. 하지만 현재는 leading하고 있는 분야가 많기 때문에 define해야 하기 때문에 기획 단계에서 더 예산도 많이 들어가고 생각도 많이 해야 한다.

-전략분야별 R&D
차세대 무선통신, 차세대 융합인프라, 방통 융합 미디어, 전파/위성, 정보보호

첨부 : 09년 정보통신진흥기금 사업비 총 8295억원 중 방송통신 분야는 2809억원.

발표1 - 에릭슨코리아

Mikae Lundman 동북아시아 담당 부사장. 미국인 같지는 않았다. 발음이 알아듣기 쫌 힘들었다... 그래서 첨으로 번역기를 귀에 대봤다;; 처음 인트로에서 영상이 인상적이 었다. 사실 에릭슨이라고 하면 프린터 밖에 생각 나지 않았던 내겐 새로웠다.

발표2 - 오라클

오라클의 차세대 서비스 딜리버리 플랫폼에 대해서 신재호 부장님 께서 발표 해주셨다. 사실 광고나 다름 없었다...

발표3 -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

LTE 기술개발 동향 및 향후 도입 계획에 대해서 한효찬 사업 개발 담당이사님 께서 발표 하셨다. 이것도 거의 광고...
관련기사 노키아지멘스, 새로운 LTE 전략으로 4G 앞당긴다

점심시간에는 자리에서 도시락을 나눠 줬는데 그런데로 괜찮았지만 내 옆의 그녀는 기내식 같다며 불만...내가 다 먹었다. 이후 2개의 트랙으로 프로그램이 나뉘어져서 진행 되었는데 난 첫번째 트랙을 들었다.

차세대 통신시스템 표준 아키텍처 - 에머슨네트워크파워
AdvancedTCA에 대해서 정승화 이사님께서 발표해 주셨다.
진짜 무슨말인지 거의 못 알아 들었다. AdvancedTCA가 뭔지도 몰랐던 난 너무 힘든 강의였다.

4G and Next Generation Systems - 퀄컴

역시 퀄컴 담게 약간은 건방진 발투의 박성일 부장님 께서 발표 하셨다. 발표 자료가 3월에 만든 건데 아직까지 잘 쓰고 있다며,,, 역시 2009 world IT Show에서도 그렇고 이번에도 퀄컴은 성의가 없는 듯해 보인다.

4G 기술 요구 사항 및 고도화 전략 - SK텔레콤

송진한 박사 님께서 조근조근하고도 명확한 말투로 발표해 주셨다. SK맨 다움이 묻어났다.

마지막으로는 통합 트랙으로 다시 하나로 모여서 발표를 들었다.

무선네트워크 진화 방향 - KT

사실 앞에서 거의 다 나온 얘기들이고 너무 오랜 세미나에 발표해주신 최병진 차장님의 말투도 너무 지루 해서 참느라 혼났다..

차세대 네트워크는 대도시 중심으로 구축

2009.7.2(목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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